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연예
일상
아이돌
최신
반려동물
2000년대 '진달래꽃'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마야가 12년간의 공백을 깨고 근황을 공개했어요. 방송계에서 완전히 손을 뗀 그는 현재 농부로 변신해 수박농사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을 SNS를 통해 전했습니다. 한때 23억원 상당의 이태원 빌딩까지 소유했던 그의 과거 재산과 부동산 관련 논란도 재조명되고 있어요.